보고싶은 모든 사람들께~

2000. 1. 15. 오후 10:01:44

글자

하이루~

은정누나!

제 꿈에 그애가 나와서 포기 안했어요.

배추 한포기...

오호! 썰렁하다~

죄송합니다...

걔를 포기하려구 하느님께 기도까지 올리구...

꿈에 나타나면 포기 안하구...

나타나지 않으면 포기하려구 했는데...

지금까지 한번도 안나왔거든여.

긁적긁적...

담주 수요일에 봐여...

안녕 누나~

그리구 첼라누나! 전 당연히 기억하죠!

제가 누군데...

헤헤

빠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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