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지내는지..눈앞에 가물가물 합니다..쿠쿠..
간만에 나눈 안부인사가 아쉬움만 더하게 하는지..
고딩방에도 인사를 전할라구 들렀구요..
고딩들은...얼추 끝나가는 방학에(어쩜 더 바빴을래나..)
분주한 1월을 보낼터이고..
저도 역삼동에서 잘 살고 있습니다..
용석이, 근식이...설마 기억 못할까봐 물어보니??
글고..너네는 날 잘 모르겠지만..난 다 기억해..^^
남은 겨울..잘 보내시구요..
무서븐...감기도 조심하시구요..
하고싶은 일..꼭 이루는 2000년이 되길 바랍니다..
역삼동에서 첼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