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아니 일주일만에 다시한번 분주한 토요일을 겪어습니다. 흐흐
그래서 협님들과 약속된 스타도 다음으로 무기한 연기되었습니다.
평일에 가면 조용하고 한적한 회관이 토요일만 되면 왜이렇게 분주하는지..
오늘은 가니까 1학년들이 모여서 학을 접더군요..
대단했습니다. 그렇게 많은 학생이 모여서 한가지 목표를 향해 일을 할수 있다는것이...
부럽기도 했구요.. 하하 그래서 2학년들은 기도모임에 열심히 합시다.
토요일은 언제나 분주하고 바쁜 그런 모습이 좋아서 토요일만 되면 연합회에 가고 싶어하는지도 모르겠네요...
역시 허튼소리를 많이 했군요...
오늘은 다른 얘기를 한번하려고 합니다.
저희 39대는 2학년이라고 하기도 그렇고, 3학년이라고 하기도 그렇고 해서 이제부터 2.5학년으로 했으면 합니다. 물론 저 혼자 생각이구요. 좀 이상한 생각인가?
그럼 안녕히 주무시고 이젠 모두 30일날 봅시다...
지금까지 동성고의 정신적지주 한용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