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음..이럴수가..

2000. 1. 18. 오후 9:34:26

글자

이럴수가 게시판의 글을 저렇게 많이 올라가는데, 여긴 2일전과 똑같다니..

내가 컴이 고장나서 오늘 고쳐서 들어왔지만.. 이건너무하군요..

소라와 근식이.. 말은 하지않겠다..

근데 그런 좋은말은 여기에다가 써줬으면 더 좋았을땐데..

음.... 화를 삭이고 있는 나의 모습이 아른아른거리지 않니?

이젠 알아서 잘 쓰도록..

여기를 이용하는 고딩중에 활동잘하는 학생은 너희둘밖에 없는데 너희들까지 여길 포기하면..

나는... 흑흑흑

잘 해라.. 여길 활성화시키기 위해선 너희들이 잘 해야되... 알았쥐?

그럼.....

지금까지 한용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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