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된 딸기가 은정언니께...

2000. 1. 16. 오후 9:12:44

글자

안녕하세여?? 은정언니... *^^*

따로 메일 보내드리지두 못하구,

이렇게 게시판은 통해서 인사드려서 무지 죄송해여...ㅠ.ㅠ

전 정말 못된 후배인가 봅니다.

저와 회장단아이들이 처음 뽑혔을 때,

모르는 것 하나하나 친절히 알려주시고,

또 많은 격려해주신 언니... 정말 감사드리구요,

언제까지나 잊지 못 할 꺼예요...ㅠ.ㅠ

(꼭 다시는 못 볼 것 같은 말투네여... 하하^^;)

게시판에 글을 읽다보니까 근식이와 자주 연락하시는 것 같던데...

음... 저두 근식이 못지 않은 후배가 되어보렵니다.

기대하시어요~

참!! 감기는 어떠신지... 저두 몇 주 전에 감기로 고생 좀 했죠...

잠잘 때랑 밖에 나갈 때 그 아픔...

흑... 저두 이해해요~

언니!! 감기 빨랑 나으시구요, 앞으로는 아~쭈 건강하시길 기도할께요..^^

공부두 열~씨미 하시구요, 심심하시면 연합회 좀 놀러오세요~

오시면 맛있는거 사드릴꺼예요.. 근식이가...

핫핫핫^^; 그치?? 근식아??

그럼, 담에 뵈요~

 

보탬 : 참!! 정말 죄송한데여... 메일주소 좀 가르쳐주세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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