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루~
연합회에 오면 언제나 뛰어 다니는 회장입니다.
우선 김지영 사무엘 신부님 축하드려요~
오늘 송별회를 했는데...
도중에 빠지게 되어 아쉽당~
학원 보충때문에...
처음부터 말씀드리면...
연합회에 조금 늦게 왔습니다. 그러나 애들이 안왔다는 정보를 들을 전 해민이 누나하구
정하 누나하구 오락실을 갔답니다. 사격겜을 신나게 하구...
연합회에 가보니 사무실 앞에 수도 K가 어슬렁~ 어슬렁~ 거리더군여...
평소에 잘 오지도 안던 애들이라서 ’왠일이지?’ 하고 생각!
나중에 알고보니... 1지구도 역시 송별회...
3지구 송별회때 저는 저의 그녀와 엄청 떨어져 있었는데...
어쩌다보니 앞자리가 그녀...
별루 많이 못 친해진 체 학원으루...
진주에게 미안할 따름. 응원해 줬는데...
학원에서 넘 피곤했었으나... 고통을 이겨내구...
칭찬받았어요!
지굼 넘 졸려서...
빠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