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200강타를 기대하면서..

2000. 1. 19. 오후 8:25:14

글자

후훗,,, 아주아주 오랫만에 쓰는것 같은데 ... 자유게시판 보다는 글이 쬐금 박에 안올라 있어서... 쬐금 슬프네요,,,

자유게시판에... 글이 드뎌 600을 강타 했더군요.. 우리두 빨리 200을 향해 달려 갑시다..!!

히힛.... ^.^

웅... 그럴려면 많은 홍보가 필요 할것 같은데... 모두들 노력하죠...!! ^____^

아... 맞다.. 얼마전에 무시무시한 꿈을 꿨어요.. 웅... 얼굴 밖에 모르던 중학교 친구가 꿈에서 제 눈앞에서 자살을 했는데 말예요,, 절 쳐다봤던 눈빛이 너무너무 슬퍼 보여서...

웅.. 꿈을 꾼지 며칠이 지났는데도 불구 하고.. 걱정이 너무 마니 되네요.. 사람들은 개꿈이라고 그러지만.. 암튼.. 맘에 마니 걸리네요...

전화번호도 몰라서 연락두 안되는데 마리져.. T.T

후훗.. 헛소리가 길었군요..

그럼.. 전 이만 사라지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행복 하시구..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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