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2000. 1. 20. 오후 5:34:41

글자

하이루~!

어제 3지구 송별회를 했었는데... 잘들 놀았나 모르겠군..

난 사정상(?) 불참을~

경근이에게 짧게나마 얘기를 들었긴 하지만 워낙 단편적인 이야기(경근이에 관한..  그자리에 참석한 이들은 알리라..)라서..

그런데 여기 들어와서 안사실인데...

한용석!!  언제부터 용석이가 3지구였지?

내가 갔더라면 쫓아냈을 터인데.. 쩝~ 아쉽군...

재벌 맞어?  혹시 빈대.. 아니야?  (^.^ 농담.. 소심하게 삐지진 않겠지?)

오늘은 4지구 송별회를 한다던데 그럼 용석인 4지구 송별회도 참석했단 말인가?

너 박쥐니?  ...  ...

어쨋든 나의 불참으로 돈이 덜 들어서 기뻤겠지?  특히 1학년들...

울 학교 후배들... 나에게 5000냥이나 뜯어가고(?) 나의 불참을 기뻐하다니 ㅠㅠ

그러고 보니 울학교 1학년들의 글은 없구면.. 이런..

그럼 전 여기서 이만!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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