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루~!
어제 3지구 송별회를 했었는데... 잘들 놀았나 모르겠군..
난 사정상(?) 불참을~
경근이에게 짧게나마 얘기를 들었긴 하지만 워낙 단편적인 이야기(경근이에 관한.. 그자리에 참석한 이들은 알리라..)라서..
그런데 여기 들어와서 안사실인데...
한용석!! 언제부터 용석이가 3지구였지?
내가 갔더라면 쫓아냈을 터인데.. 쩝~ 아쉽군...
재벌 맞어? 혹시 빈대.. 아니야? (^.^ 농담.. 소심하게 삐지진 않겠지?)
오늘은 4지구 송별회를 한다던데 그럼 용석인 4지구 송별회도 참석했단 말인가?
너 박쥐니? ... ...
어쨋든 나의 불참으로 돈이 덜 들어서 기뻤겠지? 특히 1학년들...
울 학교 후배들... 나에게 5000냥이나 뜯어가고(?) 나의 불참을 기뻐하다니 ㅠㅠ
그러고 보니 울학교 1학년들의 글은 없구면.. 이런..
그럼 전 여기서 이만!
안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