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39대 회원님들에게

2000. 1. 21. 오후 12:50:08

글자

저희4지구 어저께 11지구와 함께 지구 송별회를 했답니다.

잼있었쥐요

모두들 즐거운 맘으로 놀았다면 좋겠습니다.

그게 저희가 갑자기 하게된 송별회라서

많이 준비도 못했구요...........

그래서 많은 선배님들에게 미안한 맘도 많이 있답니다.

담에 한번 더 놀도록 하지요

선배들 이제 끝이라고 생각 하지 마세여

물론 제가 선배들에게 ’이제 끝이니까’하는 말을

많이 하긴 하지만

선배들 이제 끝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제 작은 바램이지요

우리도 인제 선배들 처럼 아쉬워 할 날이 있을터인데

그때도 지금 처럼 우리를 이해해주는 후배가 있으면

좋겠군요

저처럼 .........하하하^^;

일단 저희 동성 의장 승재형,총무 정우형,

또 정신적 지주인 용석이형 모두들

끝이라고 생각 하지 말아주세여

저희가 어쨜 바를 모르겠어서

어저께 그런 말씀들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우린 끝이야"

라는 말들을.......

1년동안 저희 잘 보살펴 주셨는데

그런식으로 생각 하지마세여

저희는 절때루 선배들을 저버리는 일은 없을겁니다.

와~~~~~~~고딩까페에다가 우울한 말만

늘어 놓네요

죄송합니다..후훗

그럼 모든 선배들 잘 지내시구여

저희가 선배들이 닦아놓은 길을 다시 다듬어 나가지요

걱정은 하지 마시구요

알았죠??

그럼 상렬이 이만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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