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보스다!!!
요즘 지구별로 선배님 송별식 하느라고 벌떼처럼 몰려다니던데.
벌이라고 해서 다 꿀이 많은 것은 아니야, 부지런하고 바쁘게 움직이는 벌이 꿀이 많은 법. 서로를 위해 부지런히 성실히 움직여 줄 때 사랑이 넘치는 것이야!
(벌이 주는 교훈)
* 여러분의 영적인 보스 사무엘 신부가 주는 복음일쎄!
. 배가 고파서 내적으로 공허한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라!
. 갈 곳없어 방황하는 이들은 다 나에게라 오라!
. 마음에 깊은 멍이들어서 시름에 잠겨있는 벗들은 다 나에게로 오라!
. 놀고 싶은 데 어떻게 신나게 놀 줄 모르는 친구는 다 나에게로 오라!
ㅡ내가 먹여주고 재워(?)주고 놀아주고 마음을 헤아려 주리라!
(나 22일부터 24일까지 레지오 단장 연수 갔다오마)
그 때까지 좌절하거나 삶을 포기하지말고 꿋꿋하게 벌처럼 지내시를....
혜화동 회관에서 김 사무엘 꽃돼지 신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