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얼마남지 않았다..

2000. 1. 21. 오후 6:15:20

글자

200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고딩까페를 관리하는 저로써는 200이 빨리 왔으면 합니다.

그래서 빨리 여기도 게시판의 뒤를 쫓아갔으면 합니다.

여기에 자주글을 남기는 소라, 근식, 다영, 그리고 많은 39대 아이들...

조금만 더 분발해서 빨리 200이 됩시다.

새로들어온 아리나 영수도 많이 많이 글을 남겨줘...

그럼 안녕.

지금까지 동성고의 정신적지주이자, 이 홈페이지의 호스트인 한용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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