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잘 지냈는지..얘들아..
나날이 게시판글이 많아지는걸 보니 기분이 좋은데.. 한편으론 기분이 묘~하다..
오늘은 특히 더 우울하다... 연합회가 많이 활성화 되는것 같은데... (기분에.. 말로들어서.)
근데.. 회의엔, 아이들이 별로 참석을 안하나봐... 내가 연합회에서 애들이 회의 하는걸 못봐서....근데.. 회장,부회장에게 물어보니..애들이 별루 없다구.. 참..
이걸보는 아이들아~ (40대..) 회의 출석률.. 올려놓거라.. 알겠지?
너네들 잘할수 있을것 같은데..
30일날은. 미사와 기도모임에 갑니다.. 우와~ 오랫만에 연합회를 가니까.. 넘 조타~
신부님도 보구싶구.. 무엇보다도 수녀님~ 보고시퍼요~!!!
그리고 협조자님들도.. 어떻게 변해계실지.. 넘넘 궁금합니다..
그때 갔을때... 아이들이 많아서,, 우리가 온지도 모를정도로 ... 그정도로 애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나의 작~은 바램.... 금..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