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의 200

2000. 1. 26. 오전 12:18:33

글자

안녕하세여?

얼떨결에 들어왔는데.. 199가 보이길래... 와 200이다..

근데... 또다른 누군가가 나와 같은 생각을 할지도..

그래서 손이 떨리네요.. 혹시 200이 안될지도....

오늘은 종각에 갔습니다. 제친한친구 은정이와요...(제친구 이름도 은정입니다,,)

오랫만에 서울구경 했죠....

들어 왔는데.. 별루 할말이 없네여...

아 30일날.. 기대됩니다.. 보고싶은 사람도 많구.. 다들 어떻게 지낼지 궁금하군요..

전 그냥 보통 아이들처럼 잘 지내고 있는데..

어느덧 방학이 다지나가고.. 있군여..정말 시간이 빠릅니다..

미안합니다.... 200인데 내용이 없군요.. 흑흑..죄송~

그래도 200은 이 은정이가 장식했다~

아~ 지금 용석이의 글을 보구 다시 수정합니다..

용석아 나 맛있는거 사줘.. 199를 보구 급한마음에 아래의 글도 안읽어보구..이렇게 글을 올립니다..그래서 다시 수정합니다..

용석아 30일날 기대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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