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루~
은정 누나 저 근식이요.
용희 누나 저 근식이요.
캬하하!
오후 4시였다구요? 전 새벽 4신줄 알았는데...
굼 새벽까지 눈 감지 말구 기다려보세요.
세상이 다르게 보인답니다.
활기차던 거리는 암흑이 뒤덮고 있구...
여기저기에선 찬바람이...
그러나 이 새벽을 밝혀주는 달이 있어서 그런지 맘이 평온하네요.
아~우! 늑대울음소리두 해보구...
(해? 태양이 아님!)
용희 누나! 별칭이 싫으세요?
그러탐 상남 2 인조라구 불러드릴까요?
것두 싫으시다면 리디아누나라구...
우체국이 꼭 무슨 피씨방 같군여...
글구... 어떻게 아셨나요? 누가 불어버린건...
걔도 눈치챈거 같은데... 조심하세요!
스카이의 노랠 자료실에 올리느라 귀찮아서...
그러나 누군가가 필요할때 즉시즉시 다운받을수 있다는 점이 절 기쁘게 한답니다.
필요할땐 언제나 없는... 그런거 있자나요...
또 헛소리가...
저녁 드신거 체하지 마시구... 가위대신에 칼 눌리시구...
즐거운 하루 아니 평새을 보내세요.
전 언제나 KYCS를 위해 기도 드린답니다.
빠이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