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화이링!

2000. 1. 26. 오후 2:33:27

글자

하이루~

은정 누나 저 근식이요.

용희 누나 저 근식이요.

캬하하!

오후 4시였다구요? 전 새벽 4신줄 알았는데...

굼 새벽까지 눈 감지 말구 기다려보세요.

세상이 다르게 보인답니다.

활기차던 거리는 암흑이 뒤덮고 있구...

여기저기에선 찬바람이...

그러나 이 새벽을 밝혀주는 달이 있어서 그런지 맘이 평온하네요.

아~우! 늑대울음소리두 해보구...

(해? 태양이 아님!)

용희 누나! 별칭이 싫으세요?

그러탐 상남 2 인조라구 불러드릴까요?

것두 싫으시다면 리디아누나라구...

우체국이 꼭 무슨 피씨방 같군여...

글구... 어떻게 아셨나요? 누가 불어버린건...

걔도 눈치챈거 같은데... 조심하세요!

스카이의 노랠 자료실에 올리느라 귀찮아서...

그러나 누군가가 필요할때 즉시즉시 다운받을수 있다는 점이 절 기쁘게 한답니다.

필요할땐 언제나 없는... 그런거 있자나요...

또 헛소리가...

저녁 드신거 체하지 마시구... 가위대신에 칼 눌리시구...

즐거운 하루 아니 평새을 보내세요.

전 언제나 KYCS를 위해 기도 드린답니다.

빠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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