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용희에게 할말이 있는데요.
내가 왜 옐로우 카드를 받아야해.
난 받기가 싫단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글을 적으마...
어느 섬에 한 소년이 살고 있었습니다.
소년은 머나먼 지평선을 매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과연 저 곳은 어떤곳일까라는 의문을 담긴 눈을 하고서 말입니다.
매일 두시간씩 저곳을 처다보고나면 소년의 마음은 참으로 편한했습니다.
무엇이랄까 마치 자기가 저곳에 가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조그마한, 아주 조그마한 일 하나하나에도 감동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을 깨닫고 세상을 살아간다면 한 평을 편한히 보낼수 있지 않을 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