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나 보세요...

2000. 1. 27. 오후 4:12:28

글자

저는 아리구요.. 첨으로 고딩카페에 길을 남기구 있습니다..

 첨에는 어떻게 남기는 것인지 몰라 남기지 못하였으나..알고나니..

그래두..어색하더라구요..그래서 자유개시판에만 남기게 되더라구요..

그런데..용석이 오빠의 옐로카드를 받구 안되겠다 싶어..이렇게

반 강요적으로 글을 남기게 되었음니다..

이제 방학이 얼마 남지 안았군요..벌써 27일 이라니..저희 개학은 31일인데..

다른 학교는 빨라두 7일이라구 하던데..너무해요..

 방학숙제두 하지 안았지만..그냥 하지 안으렴니다..

그럼..이만 글 올리구요..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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