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에서의 마지막 글..

2000. 1. 28. 오후 3:54:07

글자

드뎌 봉사활동 끝~~~!

오늘로서 우체국에서 글을 올리는 일은 마지막이 되었습니다   T.T

우체국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동안 상당히 재미난 일이 많았는데... 좀 아쉬움이 남네요....

음.. 근식아~~~  내가 왜 상남 2인조냐는 물음엔 대답두 안하구...

별칭을 안부르고 이름을 부르니까 내이름을 니맘대로 ’용이’루 바꾸니..?

안되겠구나.. 증말......

30일 일욜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살고 싶지가 않은 모양이구나

모두들 근식이에게 명복을..........

그럼 30일에 보도록 하구.. 내가 좀 늦더라도 이해를....

용석아 늦으면 문 안열어준다더니.. 사실이냐?  -.-;;

그럼 부수고 들어가야겠군..

그럼 모두들 내가 보고파도 쬠만 참으시길...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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