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딸기입니다.
오널은 선국이에게만 할 말이 있으니,
자신이 선국이가 아닌분은 제발 보지 말아주시어여...^^;;
저두 사적인 글을 올리게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 (꾸벅~)
이보게...
내가 언제 널 미워했다그러니???
아무리 그렇다고 느껴도 그렇지, 게시판에 올리면 어떠카니??
다들 보고 오해할꺼 아니니... 우~씨, 미워~~~
근데 내가 원래 전화하면 대답을 잘하구, 먼저 말 잘 안해!!!
또 공연 못 간 건 너두 알다시피 사고(?)가 있었기 때문이구...
글구 연합회에서 우리가 몇 번 안만났자너...
어설픈 변명이긴 한데, 제발 믿어주길 바라구...
요런거 또 올리면 나 진~짜 너 미워할꺼닷!!! 알긋냐???
(이번만은 용서해주쥐~~^^)
금, 안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