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한 날..

2000. 1. 28. 오후 10:11:07

글자

안녕하세여..

전 은정이구.. 요즘하루하루가 심심하네여..

그냥 반복되는 하루하루인거 같아여.. 오늘 연합회의 아이들에게 편지를 썼답니다..

그래서 손이 무쟈게 아프군요..

우선 우리 회장단 근식,아리,소라,혜란 에게 썼구.. 용석,병호,경근,유경,용희....

또 협조자님들....신부님,수녀님.. 기도모임때 보는 애들에게 다 주려구여..

근데 기도모임때 누가오는지 알아야되는데.. 여튼.. 빨리 보구 싶군여..

저에게 편지 받구 싶으신분~~!! 손드세여~ 제가 이뿌게 써드리겠습니다~

금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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