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63개의 글
- 175김소라00.01.20451
다영아~ 추카해~~~
드디어 다영이 너두 고딩까페에 들어올 수 있게 됐군... 정말 추카해!! 앞으로 글 마니 마니 남겨라... (나처럼 되지 말구.. ㅠ.ㅠ) 근데
#175김소라00.01.20조회 45· 1 - 174최다영00.01.2042-
고딩까페엔 첨이네여..
안녕하세여..아실지 모르겠지만 제 소개부터하겠습니다 전 혜성여고 1기 의장 최다영(미리암)입니다 오늘부터 고딩까페에 글을 쓸수 있게 되었네여 마
#174최다영00.01.20조회 42 - 173윤근식00.01.1950-
Feel so Good!
하이루~ 연합회에 오면 언제나 뛰어 다니는 회장입니다. 우선 김지영 사무엘 신부님 축하드려요~ 오늘 송별회를 했는데... 도중에 빠지게 되어 아
#173윤근식00.01.19조회 50 - 172한용석00.01.1949-
[정신] 지구송별회
오늘은 3지구송별회가 있었습니다. 저는 특별게스트로 참가를 했습니다. 근데 내일은 저희 4지구송별회를 합니다. 참가하실분들은 다른지구라도 상관없
#172한용석00.01.19조회 49 - 171한용석00.01.1943-
[정신] 역사의 한걸음..
음...경근이가 나의 의견에 발동을 거는군.. 그럴줄 알았다.. 근데 오늘일로 상황은 모두 역전되었다. 넌 더이상 나를 이길수없다. 너의 모든걸
#171한용석00.01.19조회 43 - 170신정영00.01.1941-
빨리 200강타를 기대하면서..
후훗,,, 아주아주 오랫만에 쓰는것 같은데 ... 자유게시판 보다는 글이 쬐금 박에 안올라 있어서... 쬐금 슬프네요,,, 자유게시판에... 글
#170신정영00.01.19조회 41 - 169전승배00.01.1940-
왠 역사이야기...
여기 들어오니 역사이야기가 주류를 틀고 있구만... 난 앞으로 역사학과를 전공할 계획이니까 내가 나중에 자세히 설명해줄께 얘들아. 알았지 . 그
#169전승배00.01.19조회 40 - 168김경근00.01.1942-
세종대왕이 과연 착한 사람이었을까?????
경그니가 글을 오랜만에..... 나 역시 cell방에 잠시 들렸다가 근식이 얘길보구 다들 세종대왕이 성군이라고 알고있지만... 그건 아닐껄..
#168김경근00.01.19조회 42 - 167박은정00.01.1940-
소라야 보거라..
음.. 우선 글 잘읽었구.. 내가 너희들과 아주 활발히 연락을 하고 싶다만..게을른 성격상.. 그리고 어떻게 하다보니 근식이하고 밖에 연락이 안
#167박은정00.01.19조회 40 - 166한용석00.01.1842-
[정신] 태종과 세종 이야기에 대하여
음...근식이가 제법 맞는 소리를 했군.. 그 이야기에 대해선 나도 백번이면 백번 찬성이다.. 고생뒤에 낙이 온다구.. 우리나라는 다 아시다시피
#166한용석00.01.18조회 42 - 165한용석00.01.1842-
[정신] 음..이럴수가..
이럴수가 게시판의 글을 저렇게 많이 올라가는데, 여긴 2일전과 똑같다니.. 내가 컴이 고장나서 오늘 고쳐서 들어왔지만.. 이건너무하군요.. 소라
#165한용석00.01.18조회 42 - 164김소라00.01.1643-
못된 딸기가 은정언니께...
안녕하세여?? 은정언니... *^^* 따로 메일 보내드리지두 못하구, 이렇게 게시판은 통해서 인사드려서 무지 죄송해여...ㅠ.ㅠ 전 정말 못된
#164김소라00.01.16조회 43 - 163전승배00.01.1638-
승배입니다.
안녕!   안녕!    안녕!   안녕!   안녕!    안녕!   안녕
#163전승배00.01.16조회 38 - 162박은정00.01.1548-
용석이두 왔었군..
방금 용석이의 글을 읽었지... 오늘 분주 했다구.. 그리고 중요한건 스타 대회가 연기 되었다구?하하하 금 평인날이 어때? 토요일날은 넘 바뻐.
#162박은정00.01.15조회 48 - 161한용석00.01.1547-
분주한 토요일..
오랜만에 아니 일주일만에 다시한번 분주한 토요일을 겪어습니다. 흐흐 그래서 협님들과 약속된 스타도 다음으로 무기한 연기되었습니다. 평일에 가면
#161한용석00.01.15조회 47 - 160박은정00.01.1544-
감기가 날 죽이네~
저 지금 죽어가요.. 감기 때문에.. 좀 나아지나 싶더니.. 오늘 약을 안먹으니... 맥아리가 없어서.. 머리가 께속 띵~ 정말 죽을지경입니다.
#160박은정00.01.15조회 44 - 159윤근식00.01.1549-
보고싶은 모든 사람들께~
하이루~ 은정누나! 제 꿈에 그애가 나와서 포기 안했어요. 배추 한포기... 오호! 썰렁하다~ 죄송합니다... 걔를 포기하려구 하느님께 기도까지
#159윤근식00.01.15조회 49 - 158유현영00.01.1547-
[첼라]보고싶은 고딩~!!
어찌 지내는지..눈앞에 가물가물 합니다..쿠쿠..   간만에 나눈 안부인사가 아쉬움만 더하게 하는지..   고딩방에도 인사를
#158유현영00.01.15조회 47 - 157김용희00.01.1543-
두번째루 쓰는 글..
하2~! 난 용희당~! 모른다고 하진 않겠지? ..... -.-;; 좀 있다가 연합회를 가야하는데.. 볼 사람은 보겠군..  시간이 좀
#157김용희00.01.15조회 43 - 156김성겸00.01.1545-
[버닝] 정신.. 추진하라...
하두 고딩까페에 글이 없다고 해서 여기다 글을 남기려 합니다... 근데 자유게시판이나 고딩까페나 글이 적군요.. 그래도 예에전에 비해 많은 편입
#156김성겸00.01.15조회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