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63개의 글
- 195김용희00.01.2442-
200이 눈 앞에...
안녕하세여?? 전 소명 김용희랍니다!! 오랜만이죠??  ^.^ 봉사활동하러 우체국에 왔다가 컴이 보여서 잠깐 틈을 타 이롷게 글을 올립
#195김용희00.01.24조회 42 - 194한용석00.01.2343-
[정신] 벌써 193이라니..
안녕하세요. 드디어 193이 되었습니다. 지금 쓴것까지 올라가면 194... 음... 200이 눈앞에 왔습니다. 아참~~ 그리고 게시판에 갔다가
#194한용석00.01.23조회 43 - 193이선국00.01.2347-
안녕하세여 공연의 주인공 선국입니다.
안녕하십니꺄? 어제 공연의 주역 이선국 입니다. 하하!!!! 굳 뉴스 들어오면 공연 얘기가 파다할 줄 알았는데... 하쥐만 이정도라두 있어서 다
#193이선국00.01.23조회 47 - 192이선국00.01.2349-
선국이 아디 빌린사람입니당
저도 어제 공연한 사람중 하나인 정송기(안토니오)랍니당 희진이랑 효석이랑 선국이가 셀에 있어서(건태도 있네요^^) 어제 공연이 어땟나 보려고 왔
#192이선국00.01.23조회 49 - 191윤근식00.01.2346-
어제의 눈이 온 하루~
하이루~ SMTOWN의 신화가 부른 징글벨의 가사 중 하나입니다.   눈이 내려 와요. 우리가 소망해요. 눈이 쌓여 갈때 우리의 사랑도
#191윤근식00.01.23조회 46 - 190신해민00.01.2343-
190번째다
제 글이 190번째인거 같군여 호호호 200번째도 제가 됐으면 좋겠어여 여기는 겜방이예여 동생이랑 펌프하러 왔다가 메일 볼꺼도 있고 게시판에 글
#190신해민00.01.23조회 43 - 189한용석00.01.22461
[정신] 피파2000
오늘 경근이와 피시방에 가서 피파2000을 했습니다. 피파2000은 축구게임입니다. 저번에 한번 했었는데, 그때도 제가 이겼지만, 그때는 제가
#189한용석00.01.22조회 46· 1 - 188전승배00.01.2247-
공연
하하, 내가 두번째군... 오늘은 운이좋았다. 연합회가는길에 아이들을 만나서 처음으로 소극장에 가보고 멋있는 노래도 들었다. 특히 우리 연합회
#188전승배00.01.22조회 47 - 187한용석00.01.2253-
[정신] 선국이의 공연
오늘 선국이의 공연을 갔다왔습니다. 수녀님도 가시고, 1학년도 갔는데, 음..아주 잘하더군요.. 음... 연습도 별로 않한것 같던데, 아주 잘했
#187한용석00.01.22조회 53 - 186김경근00.01.2248-
고딩까페를 애용합시다......
경그니임다... 간만에 글을 올리니 감격의 눈물이...... 근데 고딩까페가 넘 부진한 거 같아요. 아직도 200을 넘지 못하다니....ㅠ.ㅠ
#186김경근00.01.22조회 48 - 185박은정00.01.2248-
활성화 되는 연합회..
그동안 잘 지냈는지..얘들아.. 나날이 게시판글이 많아지는걸 보니 기분이 좋은데.. 한편으론 기분이 묘~하다.. 오늘은 특히 더 우울하다...
#185박은정00.01.22조회 48 - 184신해민00.01.2147-
호스트인 용석이의 강요에 위해서.....
안녕하세여 저는 39대 무학여고 신해민 아나스타시아예여 여기에는 첨 글을 올리거예여 용석이랑 통화를 하는데 게시판에는 글을 올리는데 여기에는 글
#184신해민00.01.21조회 47 - 183전승배00.01.2139-
안녕들하신지
안녕하세요, 승배입니다. 왜 여기는 사람이 적은걸까. 그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모두 자유게시판에 글을써서 할말이 없나 보군요. 그럼 고딩들은 여
#183전승배00.01.21조회 39 - 182한용석00.01.2143-
[정신] 얼마남지 않았다..
200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고딩까페를 관리하는 저로써는 200이 빨리 왔으면 합니다. 그래서 빨리 여기도 게시판의 뒤를 쫓아갔으면 합니다.
#182한용석00.01.21조회 43 - 181김 지영00.01.21572
꼭! 한 번 '클릭'하도록!!!
얘들아, 보스다!!! 요즘 지구별로 선배님 송별식 하느라고 벌떼처럼 몰려다니던데. 벌이라고 해서 다 꿀이 많은 것은 아니야, 부지런하고 바쁘게
#181김 지영00.01.21조회 57· 2 - 180최다영00.01.2145-
소라..근시기..
소라..근시기..추카해줘서 고맙다네.. 근데 근시가.. 다영쓰,추카 --;;징그러.. 장난이구 귀여워써..니얼굴이 안보여서..^^;;장난인거 알
#180최다영00.01.21조회 45 - 179이선국00.01.2147-
모든 39대 회원님들에게
저희4지구 어저께 11지구와 함께 지구 송별회를 했답니다. 잼있었쥐요 모두들 즐거운 맘으로 놀았다면 좋겠습니다. 그게 저희가 갑자기 하게된 송별
#179이선국00.01.21조회 47 - 178한용석00.01.2050-
[정신] 4지구송별회.
음...오늘은 저희 4지구송별회를 했습니다. 11지구인 동덕도 함께 했습니다. 물론 재미있었습니다. 뭐... 내가 재미없었다고 해도 어떤 1학년
#178한용석00.01.20조회 50 - 177윤근식00.01.2045-
괴로운 하루!
하이루~ 오널 제게서 문자 받으신분~ 봉사활동중에 보냈는데... 답장 문자는 딸기님 밖에... 흑흑... 우체국에서 했는디... 거기서 양천여고
#177윤근식00.01.20조회 45 - 176김용희00.01.2045-
흠...
하이루~! 어제 3지구 송별회를 했었는데... 잘들 놀았나 모르겠군.. 난 사정상(?) 불참을~ 경근이에게 짧게나마 얘기를 들었긴 하지만 워낙
#176김용희00.01.20조회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