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63개의 글
- 94김경근00.01.0343-
흑흑흑.....
역시 군대는 우리 남자들의 영원한 딜레마가 아닐듯....... 참 경그니에요..... 현수협조자님과 동훈이 협조자님이...... 아직 몇 년 남
#94김경근00.01.03조회 43 - 93김소라00.01.0343-
딸기가 좋아!!! 풋~
안녕하세요? 딸기입니다.^^ 근식이 못지않게 같은 멘트를 쓰고 있는... 글구 저 제목은 달리 쓸말이 없어서... 이해해주시어요^^; 저는 오늘
#93김소라00.01.03조회 43 - 92한용석00.01.0340-
100을 향하여
드디어 우리의 고딩까페도 글등록수가 100을 향하여 가고 있습니다. 참으로 기쁜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제가 건의해서 이 방을 만든지도 이젠 5,
#92한용석00.01.03조회 40 - 91윤근식00.01.0346-
아! 피곤...은정누나 보세요~
하이루~ 어라라 또 같은 말이 나오네? 아무래도 이 멘트로 시작해야될 것 같당~ 어제 밤11시쯤에 미한테서 문자가와서 장난을 쫌(?)치느라구 고
#91윤근식00.01.03조회 46 - 90김성겸00.01.0345-
[레용] 이렇게 기쁠수가...
우후후.. 넘쳐나는 고딩 게시판.. 이렇게 기쁠수가 없습니다.. 요즘들어 더욱 그렇죠.. 동호회 출범초기만 하더라도 몇몇 협조자들만이 어슬렁 거
#90김성겸00.01.03조회 45 - 89박은정00.01.0344-
기도모임.. 재밌었당~^^*
오늘은 기도모임이 있었던날.. 근데.. 이런~ 11:00까지 모이기로 하구.. 유경이랑10:00에 마나기로 했는데.. 내가 11:00에 get
#89박은정00.01.03조회 44 - 88윤근식00.01.0147-
대답
하이루~ 제가 다시 활력을 되찾았습니다. 알구보니 제 감정이 메말라 있어선가 봐요. 헤헤... 조금 자고 일어나니 쉬리가 하구 있어서... 마지
#88윤근식00.01.01조회 47 - 87박은정00.01.0148-
아쉬운 송년회..
안녕? 난 은정이야... 어제 오늘 하루종일 바쁘고 정신이 없는 이틀이었다.. 너희들도 그랬겠지? 밤샌애들 잼있었겠다.. 나두 친구들이랑 밤새면
#87박은정00.01.01조회 48 - 86김소라00.01.0146-
모두들 행복한 새천년 맞으세요~
안녕하세요? 딸기입니다^^ 자칭이 아닌 타칭 딸기입니다, 용석오빠~^^; 한번 고딩 까페에 발을 디디니 게시판은 소홀하게 되네요... (나만 그
#86김소라00.01.01조회 46 - 85이장욱00.01.0146-
얌얌..
그냥 왔습니다. ^^;;   새천년, 너무 허무하게 시작되는군요.. ^^;;   새천년을 어디서 맞았다구는 말 못하겠습니다.
#85이장욱00.01.01조회 46 - 84윤근식00.01.0142-
어떡하지?
하이루~ 저 근식입니다... 지굼 넘 시무룩해져 있어요... 지금까지 난 뭐를 한거지? 이 생각이 송년회때 들더군요... 지금 갈등이 너무나 심
#84윤근식00.01.01조회 42 - 83한용석00.01.0144-
송년회가...
어저께 밤부터 오늘 새벽까지 연장된 그러니까 횟수로 따지면 2년을 지낸 송년회는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2차까지 같이 간 사람은... 나의 베스트
#83한용석00.01.01조회 44 - 82김경근00.01.0144-
송년회 끝났어여.....
경그니임다. 짐 송년회 끝내구 겜방에 있습니다. 제 뒤에는 뻗어버린 병호와 천재와 승재와 용희가 있습니다. 그러나 송년회는 무사히 끝났습니다.
#82김경근00.01.01조회 44 - 81윤근식99.12.3146-
항상 미안한 선배님!
하이루~ 용서기선뱌! 저 오널 별장가는거 포기하고... 2차까지 갈꺼예요! 지혜? 누군지 모르지만... 나중에 언제 시간나면 저희 별장에나 가실
#81윤근식99.12.31조회 46 - 80한용석99.12.3047-
LT라...
LT때 무슨일이 있었던 거야? 음..협조자님이 눈물을 보이셨다면 심각한 일이군... 멀 잘못했는지는 몰라도 무조건 잘못했다고 빌고 당사자들끼린
#80한용석99.12.30조회 47 - 79윤근식99.12.3048-
찬미예수님 방갑습니다!
하이루~ 글 남기기두 오랜만... 글구 소라야! 너두 역시나 희생자였구나 미안하다... 협조자님께서 아무일 안하신다구 하셨는데... 정말 미안하
#79윤근식99.12.30조회 48 - 78김경근99.12.3044-
송년회 결정판!!! 필수!!!
책임자인 제가 다시 글을 올립니다. 망년회는 일본식 표현이래요. 송년회가 맞습니다.놀라지 마세요. 송년회는 31일 연합회에서 5시부터 모일 예정
#78김경근99.12.30조회 44 - 77김소라99.12.2947-
딸기! 고딩 까페에 발디디다!
안녕하세요? 딸기입니다. ^^ 처음으로 고딩 까페에 들어와보니 게시판과는 다른 뭔가가 있는 것 같네요...(뭘까?) 암튼, 정말 기쁘구요, 용석
#77김소라99.12.29조회 47 - 76전승배99.12.2940-
망년회갈꺼다
용석아, 나 31일에 나갈꺼야, 아픈게 나아지고 있거든 그러니 제발 시간좀 빠른시일에 가르쳐줘라 알았지 그럼 안녕,  
#76전승배99.12.29조회 40 - 75한용석99.12.2838-
승배야 고맙다..
승배야 고맙다. 너의 따끔한 충고 잘 기억해두고 곧 실행에 옮기마. 감기는 다 나았니? 망년회때 너 않오면 널 평생 저주하고 말꺼야.. 농담이구
#75한용석99.12.28조회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