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63개의 글
- 74전승배99.12.2744-
망년회라....
망년회라..... 전 요즘 심한 감기몸살로 언제나을지 모를 투병생할을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31일날 못갈수도 있겠군요 그러나 31일전에 완쾌되면
#74전승배99.12.27조회 44 - 73김경근99.12.2745-
망년회 최종(?)보고
망년회에 대해서 책임자인 제가 한 말씀 안 할 수가 없죠. 31일에 혜화동 회관에서 방을 하나 빌려서 할 계획입니다.근데 수녀님께서 빌려주실까?
#73김경근99.12.27조회 45 - 72한용석99.12.2643-
망년회를 위하여...
망년회 할 날짜가 별로 남지 않았습니다. 근식이가 계획을 짠것 같긴 한데.... 건전하게 놀수 있게 짰습니다. 그 정도면.... 모두 참석하면
#72한용석99.12.26조회 43 - 71윤근식99.12.2544-
나두...
하이루~ 오널 방금 미사 갔다왔습니다. 사도신경두 않읽구... 심심과 지루함 그자체... 제가 3층에서 미사를 봤는데... 꽤 이뿐애가 앞에 있
#71윤근식99.12.25조회 44 - 70박은정99.12.2545-
슬픈 크리스마스
오늘은 크리스마스 입니다. 지금은 피씨방이구, 친구랑 같이있습니다. 이따가 학원을 가야되는데.. 갑자기 가기가 싫어지네여. 크리스마스날 학원가보
#70박은정99.12.25조회 45 - 69박은정99.12.2452-
M.I.L.????
근식아.. 너의 M.I.L 이 누군지 궁금하다,, 맨처음 SM이라고 해서 기호기사 이름인줄 알았는데.. 말이 안되서,, 알고보니 우리학교???
#69박은정99.12.24조회 52 - 68한용석99.12.2442-
올해도 크리스마스가 왔다..
올해도 작년처럼 재작년처럼 아니 내가 태어나기전부터 있었던 크리스마스가 왔다. 근데 난 뭔가!! 이런날 이제껏 그래왔던것처럼 또 특선영화나 보게
#68한용석99.12.24조회 42 - 67윤근식99.12.2451-
제 M.I.L에 대해...
하이루~   저 근식이요...   어제 저의 그녀님께 전화해서 롯데월드가자구...   성당축제땜에...  
#67윤근식99.12.24조회 51 - 66전승배99.12.2240-
나 또 들어옴
어제와 오늘 성당 성탄제 준비때문에 아주바뿌게 보냈다.(아구, 힘들어.) 여러분도 같이 맞이할 성탄을 하느님의 은총으로 잘 보내길 바란다.
#66전승배99.12.22조회 40 - 65현동훈99.12.2238-
L.T공지 입니다.
안녕하세요 현동훈 협조자 입니다.   L.T에 관한 글을 이제야 올립니다.   너무 늦었나요??   하여튼 23일 내
#65현동훈99.12.22조회 38 - 64전승배99.12.2137-
심심하다
안녕하십니까 승배입니다. 요즘은 매일 글을 올리는 중입니다. 음... 저흰 아직 방학을 안해서 지금 학교에서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보는
#64전승배99.12.21조회 37 - 63김경근99.12.2142-
아이 이야기 계속
아까침에 아이에 대한 글을 읽었다. 이건 다 내가 정동진에 갔다왔기 때문이다. 여기서 자랑 한 번!!!! 킥킥킥 아이 얘기 계속....... 그
#63김경근99.12.21조회 42 - 62전승배99.12.2037-
반복되는 삶들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글을 쓸려고 이렇게 들어왔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모두들의 삶은 반복되는 삶이다. 하루하루 같은
#62전승배99.12.20조회 37 - 61윤근식99.12.2048-
아이에 대해...
글을 보니 꼭 누군가의 예기 같아요. 아닐지도 모르지만.. 이 세상 누구나 누군가가 원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61윤근식99.12.20조회 48 - 60박은정99.12.1939-
승배야 고맙다..
승배야 니가 나에게 착하고 책임강이 강하다고 한말 고맙구... 너가 나를 그렇게 봐줘서.. 넘넘 고맙구.. 요즘 마니 힘든것 같은데.. 힘내고.
#60박은정99.12.19조회 39 - 59박은정99.12.1945-
한 아이라는 아이에게
음.. 그 한아이의 이야기를 듣고 매우 가슴이 아프다.. 그 한아이의 고민은 어쩌면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봤을지도 모릅니다... 그아이에게 해줄수
#59박은정99.12.19조회 45 - 58전승배99.12.1944-
또다른 아이의 이야기
또다른 한아이가 있었습니다. 그아이는 자기자신을 알려고 대단히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그아이는 결국 자기 자신을 알지 못했습니다. 자기자신을 찾지
#58전승배99.12.19조회 44 - 57한용석99.12.1946-
한 아이에 대하여...
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 아이는 세상을 보는 참된 눈이 있었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참된 눈을 가진 그아이를 시기, 질투했습니다. 그 아이는 남
#57한용석99.12.19조회 46 - 56전승배99.12.1941-
이야기를 쓰며
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 아이는 자기자신을 너무나도 미워했습니다. 그 아이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자신을 증오하며 살아 왔습니다. 그 아이의
#56전승배99.12.19조회 41 - 55전승배99.12.1840-
그대들에게
내가 지금껏 만나온 사람들의 특지들 1.경근이 -책임감이 강하고 잘 챙겨주고 강인해 보인다. 2. 용석이 - 항상 재미있고 자기일에 최선을 다한
#55전승배99.12.18조회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