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63개의 글
- 34윤근식99.12.0147-
...
선배님들 셤 잘보시구요. 동훈 협~님. 군대 가시나요? 어디군에 가세요? 육군? 해군? 공군? 아님 특전사? 의경? 전경? 그럼 탈영? 조크였습
#34윤근식99.12.01조회 47 - 33전승배99.12.0141-
안녕
안녕들 하신지요 왜 고딩까폐에는 글을 많이 안쓸까요 많은 협조 바랍니다. 그리고 얘들아 공부 잘하고 있냐 시험 공부 잘하고 내게 연락 많이해라
#33전승배99.12.01조회 41 - 32현동훈99.12.0152-
이씨....
협조자 현동훈 요한입니다..   고딩까페라고 학생들만 들어와야 되나?   왜 협조자 까페는 없지??   학생들의 들이
#32현동훈99.12.01조회 52 - 31강현신99.11.3049-
째려 보지만.. 우이쒸~~~
나는 영등포여고 ycs 15기 연합회 7대 7지구 총무 강현신 펠리치따 입니다. 아는 사람이 별로 없군요. 에고에고. 승배는.. 알겠다. 전승배
#31강현신99.11.30조회 49 - 30전승배99.11.2942-
음.....
우리는 저멀리 떠나는 사람을 보네 등뒤로 스멀건 아픔의 연기를 뿌리며 우리는 그것을 쫓아 저멀리 걸음을 오긴다.   하하 그냥 쓴겁니다
#30전승배99.11.29조회 42 - 29박은정99.11.2845-
피곤한 하루,..
오늘은 시립도서관에 공부를 한답시고 갔다.. 오랫만에 만난 다른학교 친구와..그러나 공부보단 친구와 수다떠느라고 정신없이 하루가 지나가 버렸다.
#29박은정99.11.28조회 45 - 28윤근식99.11.2851-
내 꿈
난 선생님이나 되야쥐~ 사회학을 전공해서 사회선생님이 될꺼야. 회장자릴 하면서 리더쉽을 길러 잘 이끌어야쥐. 나중에 제가 선생님이 되면 꼭 KY
#28윤근식99.11.28조회 51 - 27전승배99.11.2839-
안녕
하하하하하하 어제 너희들이랑 재미있게 논 승배야 노래방에서 정말루 재미있었어 그래 너희들 잘살아라 내가 한국 교원대 가면 협조자 못할수도 있어
#27전승배99.11.28조회 39 - 26전승배99.11.2741-
왜이렇게 조금이지
안녕, 여러분 전 전승배라고 합니다. 누군지 다 알겠지. 용석아 너맘이 되게 아프겠다. 근식아 활동열심히 하고 윤주야 나 모의고사 안봤단다. 그
#26전승배99.11.27조회 41 - 25한용석99.11.2643-
음..
음...이젠 이 게시판도 한면이 다 지나가는구나!! 그 전에 있던 낙서판은 5개정도 밖에 없었는데.. 아무튼 아이들이 호응을 많이 해주어서 고맙
#25한용석99.11.26조회 43 - 24장윤주99.11.2647-
여기두 들어왔당!!!!
나 윤주다. 여기는 참 썰렁하군 그래두 내가 지난 번에 들어왔을 때보다 3명이나 늘어서 나두 기분이 좋아. 용석이 맘 이해 한다!!!!!! 모두
#24장윤주99.11.26조회 47 - 23윤근식99.11.2450-
와우~
드뎌 된당~   회원 목록을 보니깐   무려 75명 밖에 없네요 .   그중엔 우리 졸업선배님이 계신것 같던데...(
#23윤근식99.11.24조회 50 - 22전승배99.11.2341-
모두들 잘 있었냐? 나 또 들어 왔다.
음.... 우선 무슨 말을 해야될지 곰빈이 된다. 아까 학교에서 글올렸었는데 너무 짧게 올린 것 같다. 우리집에선 여기에 들어올수 없어서 이제
#22전승배99.11.23조회 41 - 21한용석99.11.2343-
모두들 고맙다..
여기에 들어와 준 너희들에 대해서 너무나 고맙다... 여긴 별로 애들이 들어와 주질 않아서 실망이 크고 있었는데.. 아무튼 모두다 고맙고..자주
#21한용석99.11.23조회 43 - 20전승배99.11.2341-
나 승배다.
하하 여러분 잘 있었습니까 난 39대 편집부장 승배라고 합니다. 용석아, 여긴 학교구, 집에서 안돼서 여기서 하는 거야. 내가 자주는 못 하지만
#20전승배99.11.23조회 41 - 19박은정99.11.2343-
야~~ 드뎌 된다!!
음.. 우선 지금 넘넘 기쁨니다.. 훌쩍..   맨날 자유게시판만 드나들던 은정이가,, 고딩까페에도 드러올수 있게 되어서..  
#19박은정99.11.23조회 43 - 18장윤주99.11.2248-
용석아 나두 썼다.
지금 자유게시판에 글을 올리고 여기로 와서 쓰는건데 용석이만 고딩!! 글도 별루 없어서 속상합니다.T.T 39,40대들도 빨리 가입을 해야 &#
#18장윤주99.11.22조회 48 - 17김성겸99.11.1845-
눈치를 보면서.. 나도..
안녕하십니까.. 성보고등학교 김성겸 요한이라고 합니다... 음. 여기는 고딩방이군요.. 음.. 이론.. 한용석님 밖에 없네요.. 레용도 이렇게
#17김성겸99.11.18조회 45 - 16유현영99.11.1750-
[첼라]또 너야~~??
,, 또 너래서 불만..절대 없지..^^ 연창제때, 춤추는거 어설프다구 내가 뭐라구 궁시렁 댔었지?? 니들 하는게 너무 예뻐서 아는척 하느라구
#16유현영99.11.17조회 50 - 15한용석99.11.1648-
또 나야?
또 내가 연달아 쓰는구나.... 조금 슬프다...이젠 조금씩 여기도 활성화가 되어야 할텐데... 오늘은 그만 써야 겠습니다. 이제까지 동성고의
#15한용석99.11.16조회 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