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63개의 글
- 321김용희00.02.2443-
오랜만이네여~~~
안냐세여~~~~~~~~~~~~~~~~~~~~~~ 전 용희랍니다!! 오랜만이죠? ^.^  그동안 저 보고싶지 않았어요? 아니라구요? &#
#321김용희00.02.24조회 43 - 320송아리00.02.2447-
여긴 헤화동이람니다..!!
안냥하세여..! 저 아리예여..여긴 혜화동이구여..낼있을 운영위원단, 부장단, 회장단의 단합대회 땜시..근식이 소라 혜란이 글구 저 아리..이렇
#320송아리00.02.24조회 47 - 319전승배00.02.2442-
승배입니다.
승배입니다. 오늘하루도.... 아니 벌써 다음날이 되었군요. 하루하루가 너무나도 빨리 지나가는것 같군요. 세월이 참 빠르죠. 제가 연합회에서 물
#319전승배00.02.24조회 42 - 318조나리00.02.2441-
좋은밤이네여^^
안냐세여^^저 나리구여 지금 굉장히 기분이 좋네여 오늘은 왠지^^참 맘이 따뜻한 밤입니당~! 오늘도 잠이 안올듯..밤새 노래나 듣고싶네여 왜이렇
#318조나리00.02.24조회 41 - 317김태원00.02.2355-
오늘도 올리는 태원이...키키^^
안녕하시렵니까??? 오늘 이 늦은시같에 또 글을 쓰려고 합니다. 달란트방 가보셨는지요??? 거기가면 메탈리카,레이지 어게인스트머신꺼 좋은 노래
#317김태원00.02.23조회 55 - 316송아리00.02.2349-
저 머리 잘랐어여~!
디게 올만에 글을 올리죠..그동안 절 잊으신 분들을위해...제가 안되겠다 싶어 글을 올리구 있습니다.. 가끔 잊혀질만하면 글을 올리구 있네여..
#316송아리00.02.23조회 49 - 315한용석00.02.2343-
기도모임 마지막공지.
안녕하세요..기도모임의 연락회장 한용석입니다.. 이번달 기도모임의 마지막공지입니다. 이런거라도 올리지 않으면 쓸말이 없어서 다 아는내용이라도 다
#315한용석00.02.23조회 43 - 313최다영00.02.2346-
소라.....우히히..--;;(태원군도보시게나..)
소라..요즘 넘해....ㅠ.ㅠ 어쩜 내가 큰맘먹구 폰으로 걸었는데.. 그렇게 무자비하게 끊어버릴수가 이써??ㅠ.ㅠ 우리의 우정이 그것밖에 안됐던
#313최다영00.02.23조회 46 - 312오병호00.02.2347-
북북댄스
안냐세요 북북댄스를 사랑하는 모든여러분께알림니다 북북대스는 심신의수려과 정신함양 자기수양을 위해만들어진 고도의아름다움과 전통을 가진 댄스로 지루
#312오병호00.02.23조회 47 - 311
조나리00.02.2349-우왕~!내꺼 55k당 대단해^^*
안녕하세여^^오늘은 구냥 심심해서리 그림과 함께 올립니다 제가 좋아하는 지오디의 호영 입니다^^ 사실은 윤계상이 더 좋아여 그럼 윤계상껏도 얍~
#311조나리00.02.23조회 49 - 310장윤주00.02.2349-
윤주, 장욱 반갑당~
게시판 글에서 반가운 이름 윤주와 장욱!!무지 반갑더군.... 윤주야 우리 편지는 윚우찌된거지?????? 내가 전에 카드 보낸거 받았는지 모르겠
#310장윤주00.02.23조회 49 - 309한용석00.02.2243-
나두 허준 봤당..
힛힛.. 넘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넘 죄송합니다.. 호스트라는 작자가..... 오늘 허준은 거의 죽음이었습니다. 넘 감동적이에요.. 근데 유도
#309한용석00.02.22조회 43 - 308조나리00.02.2247-
허준을 보면서...^^*
지금은 거실이구여 허준보면서 씁니당! 근디 현동훈 협님께서는 절대 답장을 안쓰시는것 같아여 대단하시네여 하하..ㅡㅡ++  (언제쓰시나
#308조나리00.02.22조회 47 - 307김소라00.02.2249-
태워나!! 내가 있자너...헉-_-;;
안냥?? 나 소하당~ *^^* 내가 친척네 있었기때매 축카글 못올려줬쥐... 미얀~~ 짜식이 소심하기는... 풋~ . 그래... 셀방에서 만나게
#307김소라00.02.22조회 49 - 306김태원00.02.2256-
너무해요
저번에 인사를 했는데 저를 아시는분이 많지 않아서인지 축하한다거나... 암튼 그런 글한번 안 올려주시구 암튼 오늘은 한번 들어왔다가 글 올리구
#306김태원00.02.22조회 56 - 305전승배00.02.2146-
야,여기좀 봐, 야, 보라니까..
승배입니다. 오늘의 주젠 친구란.... 입니다. 자, 그럼 이제 제 생각을 글로 올리겠습니다.   친구 란 두단어가 가지는 의미는 우리
#305전승배00.02.21조회 46 - 304조나리00.02.2053-
태원이만 봐라~!
태원아 글올린거 정말 추카하고 매번하는소리이지만 글솜씨 있는사람들이 올리는거 아니야 그냥 그날그날 올리고 싶을때 올리는 거란다 니가 언제 이걸
#304조나리00.02.20조회 53 - 302이희진00.02.2061-
[정신2]고딩까페까지진출했더여~!^^*
안냥하세여~!!! 첨이닌깐...소개해야하나???금 짧게 할께여~~~!!! 전 동성고에 다니는 전례부 차장이자...용석형으로 부터 정신적 지주를
#302이희진00.02.20조회 61 - 301윤근식00.02.2061-
이상한 기분..
하이루~ 넘 제 얘기만 하는것 같은데... 고민이 쌓여 있어서... 다덜 저의 MIL아시죠? 음...MIL이 절 좋게 생각하지 않는것 같아서..
#301윤근식00.02.20조회 61 - 300전승배00.02.2045-
이야기 2
배고픈 파리가 꿀단지에 앉아 꿀을 핥아먹고 있었다. 꿀맛에 끌린 파리는 점점 꿀단지 속으로 들어갔다. 그러다 파리는 날개가 꿀투성이가 되어 꼼짝
#300전승배00.02.20조회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