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허준 봤당..

2000. 2. 22. 오후 11:21:47

글자

힛힛..

넘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넘 죄송합니다.. 호스트라는 작자가.....

오늘 허준은 거의 죽음이었습니다. 넘 감동적이에요..

근데 유도지가 혼인을 해버리면 예진아씨는 가운데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헛소리 한번했습니다.. 요즘 넘 감동적이라서..

아참.. 나쁜 경근...

그냥 질문한번 때렸더니, 그런 유식한 말을 써놓다니...

죽일놈... 봐주지 않겠다.

니가 문과이니까 내가 대결을 해봤자 힘들겠지만, 그정도는 심했다.. 이해하기 어려운 말만 써놓구...

담부턴 널 위해서라두 죽어도 그런질문을 않써야겠다.

나리가 오해하잖아. 수준높은걸로...

헤헤

그럼 이만 쓸까 합니다..

지금까지 용서기였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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