힛힛..
넘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넘 죄송합니다.. 호스트라는 작자가.....
오늘 허준은 거의 죽음이었습니다. 넘 감동적이에요..
근데 유도지가 혼인을 해버리면 예진아씨는 가운데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헛소리 한번했습니다.. 요즘 넘 감동적이라서..
아참.. 나쁜 경근...
그냥 질문한번 때렸더니, 그런 유식한 말을 써놓다니...
죽일놈... 봐주지 않겠다.
니가 문과이니까 내가 대결을 해봤자 힘들겠지만, 그정도는 심했다.. 이해하기 어려운 말만 써놓구...
담부턴 널 위해서라두 죽어도 그런질문을 않써야겠다.
나리가 오해하잖아. 수준높은걸로...
헤헤
그럼 이만 쓸까 합니다..
지금까지 용서기였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