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저 은정입니다.. ^^: 그동안 모두들 안녕히 자~알 졔셨지요
저도 잘지내고 있죠.. 새로운 반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새로운 선생님과.. 애들이 3학년이 되더니.. 맘을 단단히 먹었는지.. 공부를 데따 열시미 하더군요,, 무서버..
근데.. 떠드는것도 만만치 않게 떠들죠..
어제 그제.. 제가 넘마니 고민을 했지요..
친구랑 다퉈서.. 그 있자나요.. 싸운것도 아니고.. 괜히 이상한거,, 그래서 이틀동안 얘기도 안하고.. 그랬는데..
오늘 다~~~ 풀었어요.. 조금은 어색했지만... 정말 좋았어요.. 그친군.. 제게 정말 소중한 친구이거든여..
초증학교때부터 같이 지낸.. 다시는 싸우지 말아야지..
여러분도 싸우지 마시구요...
아!~!그리고 지금부턴,, 근식이에게..
근식아~!! 나 너의 M.I.L 을 오늘 .. 그 아이의 집앞에서 봤지... 호호호^^ 왜냐구? 글쎄........................
가르쳐주마.. 내가다니는 학원이 그아이의 집 근처에 있거
든.. 학원에서 나와서 버스기다리는데 그아이가 버스에서 내리더라구.. 그래서 얘기좀 했지.. 연합회를 다녀오는길이라구 하더군.. 갑자기 니가 생각나는건 왜일까? 하하하^^^^^<--괴물눈...^^*
금 근식아.. 화이팅이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