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용산고, 동성고 방학했다.

2000. 2. 17. 오전 12:08:15

글자

드디어 방학이다.

우리들에게 무엇보다 소중하게 간직될 봄방학이

어느새 우리 곁으로 다가와 지나가 버렸다.

이번 봄방학에 여러분들께서도 좋은 일들이 생겼으면

좋겠고, 고3되는 아이들한텐 이말을 하고 싶습니다.

 

         "최선을 다하여 꿈을 이루자!!"

 

그럼 여러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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