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루!!
아리야 나동희다...
아마 중3때 말구 처음 쓰는 편지 같다...헤헤하하 호호
(어색..)
실은 내가 편지를 자알 못쓰거든.. 알지??
아무튼 열심히 활동할것을 약속 하마.. 오호!!~~
나의 약속을 잊지말아여...오호~~ 난 몰르겠당
암튼 너 열심히 활동 하는 모습 차암 보기 좋아..
참 학교 행사 말인데.. 언니들... 알지...
그거 3월달로 밀어 졌다.. 다 나때문이지 돈이 안모아 졌거든...
너두 돈가져 오라니깐.. 암튼 ..!!!오호!~~ (돈독올른거 같다)헤헤
방학도 했으니 울집에도 놀러오구 그래라
그름 이만 쓰마
참 우리 학교 활동 할때 도움좀도.~~~!!!
너무 너무 힘이 들어 도와 줄꺼지??
그름 이만 쓸꼐..
ps:올해 하는 일 모두 모두 자알되거라.. 나 많이 도와주구!!약속글구 나 많이 많이 지켜봐줘(?)
(신기하지?) 암튼...싸랑해
2000년2월15일 방학날
동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