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엉말~~ 오랫만에 글을 쓰네요..
계속들어오긴 했는데.. 글을쓰기가.. 왠지 좀,, 그냥..^^*
오늘은 저희학교 졸업식이었는데..... 흑흑.. 전 슬퍼요..
왜냐면.. 저의 마니또 선배인 성아 선배와,주현선배님들을 못만나서..
다른선배님들은 다 오셨는데... 흑흑.. 전.. 정말 화가 났지요..
그치만.. 애들이랑 맛있는거 먹구.. 펌프~!! 도 하면서 다 풀렸어요..
화가 났다기보단.. 좀 서운했죠..
요즘에 발렌타인데이 때문에.. 여기저기서 분주한거 같아요..
저의 짝꿍도 어떻게 하면 이쁠까? 하고 고민을 하더군요... 저에게 물어보던데... 제가 뭘 아나요? 전 이번엔.... 글쎄요..
13일날 윤신부님 10주년.. 거시기 있자나요... 그 행사 잘치르시고~
40대들요.. 그리고 39대들도 가서 방해하지말고~ 전 못갈거 같습니다..하하^^:
나중에 기도모임때나 보죠..
아~! 그리고 저 머리 짜랐어요,,, 마니~ 마니~ 긴단발~ 하하.. 그리고 앞머리는
너무짧아서.. 위로 자꾸 올라가요... 얼굴도 큰데... 여튼.. 반친구들이 마니 머라구 하더군요.,..흑흑.. 그치만 이미 잘라놓았는데...
금 난중에 또 올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