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루~
드뎌 내일이 저희 학교가 개학을 한답니다.
지굼 넘 좋아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할것 같네요...
소리도 지르고 싶고~ 꺄!!!!!!!!!!!!
나중에 용산에 가서 예쁜씨디를 살껀데...
글구 경란협조자님께 드릴 김장훈CD두...
글구 영화같이 보실분은 꼭 소라한테만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화받기가 귀찮어...
해민이 누난 아직두 스토커한테 시달림을 받고 계시나?
전 옛날에 끝났는데...
처음 시달리기 시작했을땐... 새벽2,3시에 전활 받았지요...
그 짓이 3,4일 계속가다보니... 새벽3시 이전엔 잠이 안오는거 있죠!
미치겠더군요~
스토커가 계속해서 전화를 걸면 전 언제나 친절하게 받았답니다.^^
친절, 봉사...
이게 포인트!
(봉사? 눈먼 사라이 X)
빠이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