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내일이 개학이다!

2000. 2. 7. 오후 12:24:59

글자

하이루~

드뎌 내일이 저희 학교가 개학을 한답니다.

지굼 넘 좋아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할것 같네요...

소리도 지르고 싶고~ 꺄!!!!!!!!!!!!

나중에 용산에 가서 예쁜씨디를 살껀데...

글구 경란협조자님께 드릴 김장훈CD두...

글구 영화같이 보실분은 꼭 소라한테만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화받기가 귀찮어...

해민이 누난 아직두 스토커한테 시달림을 받고 계시나?

전 옛날에 끝났는데...

처음 시달리기 시작했을땐... 새벽2,3시에 전활 받았지요...

그 짓이 3,4일 계속가다보니... 새벽3시 이전엔 잠이 안오는거 있죠!

미치겠더군요~

스토커가 계속해서 전화를 걸면 전 언제나 친절하게 받았답니다.^^

친절, 봉사...

이게 포인트!

(봉사? 눈먼 사라이 X)

빠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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