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대빵으로 좋아야할 날에 저는 왜이리 기분이
안좋아부리는지 모르겠답니다.
왜냐하면 오늘은 제가 버림받은 날이거든여???
아참!!또 소개를 안했네
전 선국임닷!!
오늘 가족들은 모두 친척집에 가셨쥐요
저는 그곳에 오지 말라구 했답니다.
흑흑ㅠㅠ
정말 저는 버림받은걸까여?
모두들 버림받지는 않으셨겠쥐요???
그러길 빕니다.
누가 저같은 꼴을 당했다면..........
제가 나중에 맛있는걸 사드리죠
하하!!
이번 12일날 모이면...........
저는 가기가 싫어질 것입니다.
왜그러냐구요???
14일이 무슨 날입니까???
전 쵸코렛을 받아본지가 참 오래되어가지고.........
정말 슬프지요
아마 12일날 제가 가게되면 제가 웃는 모습을
볼수 없으실 것입니다.
누가 저한테 무언갈 준다면 달라지겠지만......
제가 무얼 원하는건 아닙니다.
정말이요!!!!!
정말입니다.!!!(강한 부정은 강한긍정이.....^^)
그럼 새천년 잘 보내시구요
담에 또 들리도록 노력하지요
안녕히 계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