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식이 보거라~(난 용희)

2000. 2. 2. 오후 5:41:27

글자

근식아~~~

내가 언제 애들을 혼낸다고 그랬니...

그냥 주의를 준다고 했지.....

걱정하지 말아라   

너한테 무슨 봉변을 당하라고 내가 감히 애들(특히 누구...)을 혼내겠니...

전혀 걱정할 일이 아니구~

담엔 머리 길러서 젤 바르고 온다구?  그래.. 멋있게(?) 하고 그땐 꼭 만날수 있길 바란다..

그럼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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