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의 짬을 이용해서...

2000. 2. 1. 오후 5:33:04

글자

안냐세여~!!

오래간만에 들어왔죠~~~  (보고 싶으셨나요?  아닌가요?  T.T)

이따가 유경이와 함께 영화 시사회를 가기 위해 유경이를 만나러 가야 한답니다

그 사이에 시간이 남아 돌아서(?) 이렇게 글을 올리고 있는거지요

’철도원’을 보러 가는데 과연 재미있을지..

유경이의 꾀임에 넘어가 학원도 002 치고 가는건데 잼 없으면...............

음~ 근식이의 글을 읽었는데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더구나(?).........

울 학교 애들이 기억력이 나쁜가부다.. 날짜두 모르다니..

내가 개학하면 주의(?)를 주도록 하겠당~

정말 안타깝구나.. 젤두 바르고 왔는데..  거울 보구 뻗친 부분도 다시 메만졌는데...  불쌍한 근식이....

우리 모두 근식이를 위해서 잠시 묵념~~~~~~~~~~~~~~~~~~~~

참!!     "소심한 푼수!!"

그냥 한번 불러줘야할거 같아서 불렀다....

넌 정신적 푼수가 아니라 소심한 푼수당~~

너두 인정한 사실이야...  소심.. .. .. .. .. .. ... ... .... ......

그럼 앞으로 대심해지길 바란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