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저 해미니예여
요즘 스토커에 시달리고(?) 있답니다..
핸드폰으로 문자가 와여.. 보고싶다 사랑한다 사귀자
내 생각만 한다는둥...
첨에는 넘 잼있었는데 이제는 지겨워여.. 장난을 치려면 좀더
쇼킹하고 당하는 사람이 즐거운 그런 장난을 쳐야하지 않을까여?
친구들은 잼있겠다고 좋아해여..
저두 잼이는 있지만 누군지 알고 싶어여 그럼 같이 놀아줄텐데..
여러분도 조심하세여 주위에 스토커가 있을지 모르니까여..
(저한테 장난을 당한 사람의 복수극인거 같아서 즐겁게 당해 줄
생각입니다.)
그리고 장난은 치는 사람이나 당하는 사람이나 모두 즐거운
장난을 해야지여..그리고 저는 장난을 무쟈게 조아한답니다..
걸어오면 피하지 않아여.. 항상 이상한데로 주제가 세는군여..^^**
스토커 조심하세여... 누군지 알아내는데로 글을 올리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