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지주는 지속될수없는것인가~

2000. 2. 7. 오후 4:23:18

글자

제목이 없네여..

쓸 제목이..

게시판에 밝힌것 같이 이젠 정신적지주란 소리는 않하기로 했습니다.

이젠 더이상...

여론의 힘이 크구나.. 한 생각이 들뿐입니다.

휴우...

근데 정신적지주란 소리를 뻬니까 할말이 없어요..

 

아참~! 용희야!! 어제 저녁에 문자보냈는데 넌 답장이 없구나..

손가락이 꽉 부러졌나아? (사바나버전)

친구들이 스타하자고 부르네여..

오늘은 이만 쓸께요..

그럼 이만.

지금까지 ....이었습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