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은정이구요..여러분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여~^^
음.. 제가요 설날부터 조금 기분이 좋아서 지금까지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그이유는 뭘까요?...
첫째로.. 4일날 연합회 38대 저희 마니또 선배님을 만났는데..
선배님이 저에게 너무너무 잘대해주시고.. 맛있는것도 많이 많이
사주시고.. 저의 고민도 해결해주시고,,, 또 곰돌이 인형도 사주시고... 아~ 그리고 펌프를 했다는거~!
선배는 완존히~ 수준급~!!그리고 전 그때가 첨으로 해보는것~!!(좀 쪽팔리지만...*^^*) 근데.. 너~~~무 잼있는거예요... 참.. 그래서 한번에 몇번을 했는지... 그래서 선배랑 헤어지고도 그 펌프에 대한 미련이 남았죠.... 그리고 하루가 지났습니다..
5일날.. 그날도 그저 그냥 어리버리하게 넘어가나 했는데..
사촌언니와.. 이대앞을갔죠..(저의 큰집은.. 아현동이어서..걸어가니 이대앞 이더군요..^^* 전 몰랐어요..난 바보야~)
언니랑 이대앞에가서..옷을보고,(설날이라 많은가게가 문을 닫았지만,..) 아이스크림도 사먹구... 오랫만에 언니랑 얘기도 많이 하구... 또 언니랑 "펌프"~~!!!! 를 했어요..
언니는 몇번 해본 솜씨고.. 전 두번째였죠....
다행이도.. 이대에는 그리많은 사람이 없었기에.. 저와 언닌 용기를 내어서... 펌프를 했습니다.,.. 너무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저~ 내일도 펌프 할꺼예요..^^*
미흡한 실력이긴 하지만.. 그치만.. 그걸하면.. 넘 신나서..
그리고 스트레스도 풀리고요.. 하하^^*
아직 안해보신 분이 있다면. 꼭 해보세여~(특히 유경이..!!)
해민아~!! 너의 심정을 알겠더구나... 나중에 같이하러 갈까..
난 초보니까.. 잘하는사람과 해야지 오~래 가지..
싸부님! 한수 가르쳐 주십시오!^^
여러분,, 지금까지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금 나중에 뵈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