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
하하 경그니....
여기에 들어 오기는 마니 들어왔었는데 글은 거의 올리지 않아서 용서기한테 미안하기만 하군....
어제 그제 난 정신이 없었지....
선배들한테 시달리느라구.....
10일은 학생회 선배. 11일은 동성 선배.....
특히 어제는 생각하기두 싫다...
치명적인 실수까지.....
요즘 공부가 넘넘 안 되는거 같아서 걱정이다....
에구 공부는 안 되구 딴 생각만 하는 거 같다...
아는 사람은 다 알 것이다....
키키 걱정이다....
이런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큰일인데.....
어떡하지....
난 바본가보다....
이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다....
의식의 혼란이란게 바로 이런 상태가 아닐까....
여하튼 이런 상황에 직면하지 않도록 모두 조심해라.
우리 국어 선생님은 인간이길 포기하라구 했는데..
난 그렇게 살 지 못 할꺼 같다...
금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