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2000. 2. 12. 오후 5:14:38

글자

오랜만...

하하 경그니....

여기에 들어 오기는 마니 들어왔었는데 글은 거의 올리지 않아서 용서기한테 미안하기만 하군....

어제 그제 난 정신이 없었지....

선배들한테 시달리느라구.....

10일은 학생회 선배. 11일은 동성 선배.....

특히 어제는 생각하기두 싫다...

치명적인 실수까지.....

요즘 공부가 넘넘 안 되는거 같아서 걱정이다....

에구 공부는 안 되구 딴 생각만 하는 거 같다...

아는 사람은 다 알 것이다....

키키 걱정이다....

이런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큰일인데.....

어떡하지....

난 바본가보다....

이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다....

의식의 혼란이란게 바로 이런 상태가 아닐까....

여하튼 이런 상황에 직면하지 않도록 모두 조심해라.

우리 국어 선생님은 인간이길 포기하라구 했는데..

난 그렇게 살 지 못 할꺼 같다...

금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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