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2000. 2. 12. 오후 10:45:30

글자

안녕하세여들..

오늘은 참,,하루가 힘들었습니다 ,,

오늘 상임위원회의에 다녀와서리. 친구들과 회의후 친목을

다진후(?) 집에 일찍왔습니다..엄마 아빠한테 미안한게

너무 많았어여 오늘 엄마한테 소리즘 들었거든요 조금기분

이 않좋습니다..이제는 연합회에서 조금만 친목을 다지고.가야겠어여 연합회에 갈때마다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고 친목을 다지던 방학때의 버릇이 심해서인지..제가 저를 조절을 몬하나봐여..ㅠ.ㅠ다아제탓이져뭐..^^

엄마가 나때문에 많이 힘들어하시고 걱정을 많이 하시는것

같아서여 ,,,제가 걱정을 시켜드리는게 매번 죄송하네여..제가 행동을 자알 해야 하는데,, 저같은사람때문에 연합회를 먹칠하는것 같아서 죄송하네여 진짜..죄송합니다..다덜 저같이 책임을 못질행동들은 안하시 는디..^^;;죄송하구여 ,,,나중에 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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