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는 조금전에 글을 다써 놓고 수정을 하려다 그만
그만 제가 쓴 글을 지워버리구 말았담니다..그래서
다시쓰구 있는 저..하~~아..제가 생각해두 한심 하네요..
그럼 다시 새해인사 부터"그동안 안녕들 하셨죠?"
전 무자게 잘 지냈담니다..여러분들이 걱정해 주신 덕분이죠..시간이 다되가네요.아저씨가 저에게 다가오실까봐.그 발걸음에 신경을 곤두새운 전 아무래두
초조하네요..발소리만 들려두..아니지...그소리에 아랑곳
안구.. 우선 "동희야".. 글올린것 보았다..니가 나의 글을
볼지 안볼지는 모르겠지만..나의 경우 너의 이름을 보자 마자 너의 글을 본난 아마도 넌 나의 글을 볼것이라구 믿는다..니가 열심히 한다는 말에 난 감동받지 안을수가 없더군..니맘이 너무 고맙구..감동의 눈물 ㅠ.ㅠ;;
글구..내가 하고자 했던 말은 기냥 불현듯 난 수요일하면
젤루 먼저..(요즘엔) 진실이 젤루 먼저 떠올라...
그래서 그 이야길 좀 해볼까했는데..그만 아저씨가 오고 말았어..모두들 안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