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녕하세요 승배입니다.
내일이면 나도 방학에 들어갑니다.
이 방학이 끝나면 저도 수험생이 됩니다.
여기에는 많은 생각이 스쳐지나갑니다.
여태껏 내가 무엇을 해왔느지, 앞으로
잘 해나갈수 있을지, 과연 내가 원하는
대로 되갈지 등등....
내가 느끼고 있는 커다란 것은
바로 고3이 된다는 설레임과
앞으로 닦쳐올일의 불안감입니다.
고3이 되면 계획을 잘짜서 생애
처음으로 계획적으로 살고 싶습니다.
그리고 고3이 되면 대학을 위해 공부해야하기
때문에 기초가 부족한 저로서는 불안감만이 맴돕니다.
지금 마음은 초조하지만 앞으로 저는 잘해나갈거라고
내자신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