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새벽 3시 15분...
오늘은 학교에서 담임이 봉사활동시간을 준다고 해서 선뜻 나섰더니 후배들 새책 받는걸 도와주는 일이었어요...그래서 지금 오른쪽 팔이 무진장 아프군...책날르다가 아리랑 동희도 봤는데...
실은 오늘은 게시판에 들러서 글만 읽고 그냥 나갈려고 했는데 갑자기 쓰고 싶어져서...
우선 조나리(?) 맞나? 40대...난 잘모르지만 물론 나리도 날 모르겠지? 정말 용석이 보다 글을 더 많이 올리는것같아. 글구 심리 테스트도 잘 봤어..
승배야 너한테 메일 보내지 못해서 미안하다.
얘들한테 보내다가 깜밖했어 미안~~~
글구 은정아!!! 연락좀 하시지~~~물론 나도 안하지만.. 아! 그리고 유경이 보면 연락 좀
하라구 전해 줄래?? 이번에 니네 반 갈라졌다고... 우린 3월 2일에 반 배정 받는데... 궁금하다. 그나저나 25일에 학원에서 모의고사를 본다는데 걱정이되서 죽겠다. 어쩌냐~~~숨막힌다. 오늘 학원 선생님이 대학교 얘길 하는데 괴로울 뿐...
그럼 모두 공부 열심히 하고 감기 조심할것!!!
p.s 내가 감기 걸린걸 걱정해 주는 친구들이 있어서 난 정말 행복한것같아. 고맙다 친구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