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을 보면서...^^*

2000. 2. 22. 오후 10:51:26

글자

지금은 거실이구여 허준보면서 씁니당!

근디 현동훈 협님께서는 절대 답장을 안쓰시는것 같아여

대단하시네여 하하..ㅡㅡ++  (언제쓰시나 보지여..)

지금 예진이가 울어여ㅠ.ㅠ

아이구 넘 이쁘다 우는것도 ^^*
암튼여 지금 고3분들 글쓰시는거 보믄여 놀라워여

특히 정신오빠하고 경그니 오빠 의 글보면여..

대단해...우띠..나도 고3되면 그 엄청난 이야기를 함께 나눌수

있는건가여^^;;아마 난 역부족일듯 싶네여^^
오늘은 2000년 02월22일 이지여??짝수가 4번이나 들어갔네여^^
행운의 날이였던가여??

오늘을 되짚어 보시는건 어떨지^^

그럼 여기서 마칩니다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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