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기분..

2000. 2. 20. 오후 8:52:03

글자

하이루~

넘 제 얘기만 하는것 같은데...

고민이 쌓여 있어서...

다덜 저의 MIL아시죠?

음...MIL이 절 좋게 생각하지 않는것 같아서..

괜히 미안하구...

오널 음악미사 끝나구 소명 + 용산 + 경동 + 나!

하구 쌍둥이네에 갔다가.. 엑스트로에 갔답니다.

쌍둥이네에서 MIL얘기를 하더군요... 소명애들이..

참! 오늘 걘 아파서 못왔다구 하던가?

여튼 걔얘길 하는데... 저하구 자꾸 연관시켜서 말하는 거예요..

물론 저야 괜찮았지만.. 걔가 없더라두.. 싫어할테니깐...

그래서 연관짓지 말라구... 하니깐... 갑자기!

문자얘기가... 제가 수업시간 도중에 현미하구 문자를 주고 받거든요..

현미 + 은영 + MIL 이 같은반!!!

현미가 문자왔다구 MIL한테 말했나봐요~

"보여줄까? 보여줄까?" 그러자... MIL이 응! 하면서...

싫지않은 반응을 보인다구...

아!! 미치겠다! 정말 여자속은 알수가 없떠!

뭐가 뭔지... 애들이 MIL하구 저하구 분위기도 비슷하다구...

걔가 들으면 화낼텐데...

제가 만약에 연합회하구 MIL하구 둘중에 하나를 선택하라면...

전 고민두 없이 연합회를 선택할껍니다.

단체생활에서는 개인은 중요치 않다구 생각...

저같은 녀석에게만... 다른 사람은 아니구...오해하지마세요!

토달지두 말구...

정말 미치겠네...

 

장욱선배님께~

읽은지 않읽을지두 모르지만...

제가 언제 시간내서 연락드릴께요~

그니깐...알겠죠?

4월 30일? 눈치깠으~

그때 써클실 오세요~ 제가 당했던 X일빵을~~~!!!

각목으루...

 

모두에게...

오늘 혜성여고하구 대?상명하구 떼거지루 왔답니다.

정말 고맙더군요...

제가 왔을땐 4명밖에는...없어서 썰렁한 분위기에서 할수도 있다는...

정말 고맙구요~ 이번에 진짜루 열씨미 해볼 생각이예요...

 

뭐.. 연합회에 불만이 있다거나 개인적으로 할말은

kunsiky@hanmail.net

011-393-4279로 해주세요.

특히 전 새벽에두 받습니다. 장난치면 주거~

물론 수업시간에두...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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