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63개의 글
- 406전승배00.04.0244-
하하하
오랜만이군요. 여러분을 만잔지도 많은 세월이 지났습니다. 여러분에게 모든은총이 내리길을 매일 빌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힘내세요
#406전승배00.04.02조회 44 - 405한용석00.04.0150-
[정신] 안녕하세여 여러분~~~
안녕하세여 여러분~~~ 참으로 올만이네여... 요즘 넘 바뻐서리... 오랜만에 들어왔는데도 나리가 잘 지켜주고 있었군요... 가끔 진주도....
#405한용석00.04.01조회 50 - 404조나리00.04.0147-
할룽 에브리원^^
안녕하신지요^^ 지굼..연합회에서 왔습니다.. 넘 좋았어요..협님들도 보고..^^신부님도 뵙고..^^ 넘좋았구요..잼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은
#404조나리00.04.01조회 47 - 403윤진주00.03.3172-
그를 만났습니다..
   그를 만났습니다           
#403윤진주00.03.31조회 72 - 402조나리00.03.29695
저희성당글 좋아서 올립니다...
혹시 힘이 드니? 아니...겨우 그런걸 가지고..난 괜찮아 곳 잊을꺼야..   채팅상의 내용입니다 방제:발걸음... 에메랄드(에메랄드)
#402조나리00.03.29조회 69· 5 - 401조나리00.03.2953-
진주야 감동적이당^^
꽤 감동적이구나 진주야 지굼 뭐하냐?? 요즘 글도 많이 올리고 이자식..기특하구나^^ 놀랬어..니가 요즘 많이 글올리는거 보구는^^짜식 ...겁
#401조나리00.03.29조회 53 - 400윤진주00.03.29751
차라리 당신을 잊고자 할때..
 차라리 당신을 잊고자 할때           
#400윤진주00.03.29조회 75· 1 - 399윤진주00.03.29611
신부님, 우리 신부님~
  신부님, 아름다우신 꽃 신부님, 이 곳에서 뵈니까 반갑네요~ ^^  신부님께서 언제 이 글을 읽으실진 모르겠지만.. 오늘도
#399윤진주00.03.29조회 61· 1 - 398조나리00.03.2944-
좋은아침^^밥먹기 2분전...
할룽 할룽 모두 안녕들 하시지여 지굼 그동안 몬들어온 게시판을 보고 눈물을 금치 몬하고 있습니다 그사이에 엄청많이 들 들어오셨더군여..흑흑...
#398조나리00.03.29조회 44 - 397김용희00.03.2946-
요즘 다들 뜸하네요..
안냐세여~ 올만이죠..? 들어와보니 다들 요즘 들어오는게 뜸한거 같네여~ 제가 모르는 사람들 글두 많구.. 특히나 이제 고3이 되서 바빠지니까(
#397김용희00.03.29조회 46 - 396정한나00.03.2843-
크하핫.. 모두들 안넝~!!
헤헤.안냐세여~저는.다영이네 학교 인혜성여고에 다니는 『한나』라구 함다~열분덜 만나게 되서 넘넘 방갑구여아프루 게시판에.가끔 글올리겠씀다.여기
#396정한나00.03.28조회 43 - 395김상협00.03.2856-
진짜 진짜 무서운 야그 진짜 입니다
여름 방학 때의 일이었습니다. 저는 낮잠을 낮잠을... 어떻게 자구 있었냐면 으~~~... 어떵게 자구 있었더라... ㅡ,.ㅡ; 헤헤 침대에서
#395김상협00.03.28조회 56 - 394김 지영00.03.27631
기분 짱!!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귀염둥이, 아그들아! 오랜만이야!! 어제(26일) 음악미사 때 베리베리 좋았어 . 레지오 단장 연수로 전날 밤을 꼴깍
#394김 지영00.03.27조회 63· 1 - 393윤진주00.03.27581
여기는 학교에요,
 안녕하셨나요, 모두들~ 지금은 학교에요. 전산시간이죠. 인터넷 할 수 있는 시간에는 꼭 가톨릭에 들어온답니다. 제 옆에 30번 친구가
#393윤진주00.03.27조회 58· 1 - 392조나리00.03.2558-
신입생 환영회^^*
오늘은 기분이 무쟈게 좋네여^^ 써클 시간에 신입생 환영회를 했는데여 인간들이 그렇게 준비를 잘해올꺼라고는 생각도 몬했는데.. 짜식들,,,넘 귀
#392조나리00.03.25조회 58 - 391조나리00.03.2452-
머가 부끄럽다는 고야??^^
소라님^^ 뭐가 부끄러워여?? 짜식...나도 만일 묘비 닦으러 갔음 아마 놀았을것이다.. 우리는 분위기상 봉사활동을 열심히 할수밖에 없었어..
#391조나리00.03.24조회 52 - 390김상협00.03.2451-
음 근데 나아는사람 손 들어 바여~!
아시면 손이라구 크게 써주세여 손!
#390김상협00.03.24조회 51 - 389김상협00.03.2453-
한번 읽으면 배껍이 빠진다 진짜
읔 까먹었다 님들앙 죄송~!!! ㅡ.,ㅡ;
#389김상협00.03.24조회 53 - 388김소라00.03.2350-
나리야..내가 넘 부끄러버...///
안녕하시어여?? 역시 봉사활동을 다녀온 딸기랍니다~ *^^* 저희반은 나리네와는 달리 국립묘지로 봉사활동을 갔답니다~ 교복을 입구 갔는데 아침에
#388김소라00.03.23조회 50 - 387한용석00.03.2347-
[정신] 시험끝...
안녕하세요... 오늘 셤이 끝났습니다. 모의고사... 결과는..하하하 죽음의 점수이기 때문에 말하고 싶지 않네여... 이제까지 얼마나 마니 놀았
#387한용석00.03.23조회 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