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시험끝...

2000. 3. 23. 오후 6:03:08

글자

안녕하세요...

오늘 셤이 끝났습니다. 모의고사...

결과는..하하하 죽음의 점수이기 때문에 말하고 싶지 않네여...

이제까지 얼마나 마니 놀았나 후회도 해보지만, 후회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지나간 일은 잊고 다음 셤을 향해서 노력을 마니 해야겠어여... 그래도 나오는 건 한숨뿐...

제2외국어는 왜 그렇게 어려운건지... 휴우=3

잊자!!!!!

다른애기를 해야지..

나리야~! 니 글봤다.

역시 나리는 누구동생인지 몰라도 착한맘을 가졌다니깐...

누구동생이지? 헤헤

읽고 감동먹었다.눈물은 훌릴뻔 했다니까..

봉사활동의 참의미를 깨달은것 같구나... 점수가 아닌 마음의 봉사활동...

자랑스러워용... (나두 아직 못 깨달은걸 먼저하다니...청출어람이라)

 

이젠 자야겠군여..

긴장이 풀어져서인지 잠이 솔솔...

안녕히 계세여...

모두 일요일날 보자구여....글고 그날 경근이 생일이니까 모두 축하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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