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 나리구여..
지굼 집에와서 좀 씻고 쉬는 시간에 잠시 짬을내서 글을 올립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쉬지를 몬해서리 무쟈게 피곤하지만 학교 숙제도 장난이 아니여서리 다시 방으로 들어가야할듯합니다..
여러분들은 내일을 기대하시는지여??
사탕들 줄.받을 준비들은 되셨는지여..제가 아는 커플은 벌써 주고 받았던데
그치 정신오빠??^^
저희 써클 아이들 넘 차카고 귀엽습니다..저 1학년때도 언니들이 우리들을 그렇게 생각하셨을까여??요즘 언니들의 생각들을 조금씩 이해할것 같습니다.
왜 언니들이 우리들을 혼내고 다그치고..말씀도 많이 해주셨는지 알것 같습니다..
우리가 보는 후배들의 모습도 똑같은걸려..
암튼여..지굼 이승환의 세가지 소원들으면서 치고 있는데여 기분이 매우 다운되어서리..글이 더 잘써지는것 같습니다..
다들 좋은밤 좋은 하루 보내시고여..나리는 다음에 다시 뵐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