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염..
움..오널은여 주제가 있슴니당..꾸하하~~**첨으로 주제가 이따..
제가여 1학년들 맞기전에 인사연습을 할려구 저희 써클 애들하구 7시 10분에 학교 운동장에서
만나기로했었어여..근데 학교 도착하니까 7시가 쬐끔 넘었더라구여..
저흰 3학년하구 건물이 다르기 때문에 그때 그 건물엔 아무도 엄는 셈이어쪄..
혼자 교실에서 애들 기다리는게 무서워서 써클 애들 찾아갈려구 복도를 지나쳐서
계단으로 내려섰어여 그때 전 친구에게 문자를 보내고 이써씀니다...
근데..계단을 반쯤 내려왔는데..뒤에서.."이게 뭘까아~~??"
하는 소리가 들리더군여..
그래서 뒤를 돌아봐쪄..불은 다 꺼져이꾸..뒤엔 암두 엄써씀니다..
무척 무서웠습니다..
시시한 얘기지만 전 무서워서 까무라 치는줄 아라씀니다..
제가 생긴거완 다르게 겁이 많거던여..--;;
첨으로 주제있는 얘기를 쓸려했더니 주제도 별거 아니었슴다..반성하겠슴당..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