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ri이야기..

2000. 3. 2. 오후 8:16:12

글자

나리구여

아웅..자유게시판에 들려서

제가 썼던글중에서 젤로 조금쓰고 나왔습니다..

음...진짜 이러다가 고딩카페하고 모두 없어지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네여..

모든사람들이 걱정을하는것 같습니다..

당연하지여..

아무도 글을 안올리는데..

호스트님은 걱정도 안되나 봅니다..

우리 게시판의 활성화를 위해 모두..

노력해야 하겠지여..

제가 가톨릭에 우리 신부님.수녀님.수사님이라는 코너에

저희 연합회 신부님에 대해서 올렸습니다..

오호호 추천도 받고 기분이 좋습니다

언제 시간이 되신다면 올라가서리 글을 읽어보시는게 어떨지여

좋은하루되시구여..

이제 첫번째 끈을 묶은 기분입니다..

새롭게 시작해야할듯,..

그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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