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야~~~ 방가버~~
나 은정이 언니다.. 너의 이름을 보고 놀랐구.. 넘 반가웠어...
그래서 이렇게 쓴다.. 그동안 어떻게 지내는지... 요즘 여기 들어와도,, 아는애들도 없구 해서.. 근데.. 니이름을 보니.. 갑자기 글이 쓰고 싶어지더구나.
^^: 언니는 요즘 고3생활을 만끽?? 하면서 지낸다.. 힘들어.. 근데.. 대학가야지요...^^
연합회 잘 다니지? 하하// 뭐.. 그래도 주위애둘에게 너나.. 40대의 소식 간간히 들어,,, 잘하구.. 난중에 보자.. 언니가 맛나는거 사주마.. 아라쮜...??
금.,. 건강하구... 잘있어~
